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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6-도전

    [도전] 도전한다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과정은 힘들고 지칠지라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움과 어려움에 달려든다는 것은 실패는 할지언정 후퇴는 하지 않습니다. 더워지는 여름날씨에 사냥꾼들은 끊임없이 도전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과정이 순탄치 않고, 멀리 돌아서 가는 느낌이라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포기'를 선언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우리를 포기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험난한 길을 터벅터벅 걷고 있습니다. 비포장 길을 달리다보면 언젠가는 아스팔트 길이 나...
    Date2017.06.26 Reply0 Views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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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06-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인생은 다이내믹 합니다. 정점에 올랐을 때 방심하면 바닥까지 곤두박질 치고, 바닥이라고 포기할 때 기회가 옵니다. 올라갈 때 겸손하고, 내려갈 때 좌절하지 않을 마음의 강인함과 냉정함이 필요합니다. 눈이 내리고 찬바람이 불면 길은 얼어 붙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바람이 불면 꽃잎이 날리는 꽃길이 됩니다. 기회는 옵니다. 따뜻한 봄 날을 기다려보세요. 20170406 길쭉청년 한정훈 스물 네번째 이야기 태그저장 취소 이 저작물은 아래 조건 만족 시 별도 허가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저작자 명시 필수 ...
    Date2017.04.06 Reply0 Views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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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324-흘러오고, 흘러간다.

    ["흘러오고, 흘러간다."] 세상 많은 일들이 흘러오고, 흘러간다. 고일 거라고 힘들어하지도 말고 흘러갈 거라고 가벼이 여기지도 말자. 흘러오고, 흘러가는 그 현실에 맞춰 내 안의 희로애락을 설정해 보자. 흘러옴을 반가이 맞을 수 있어야 하며 흘러감에 과감히 미련을 버려야 한다. 그렇게 흘러오고 흘러가는게 인생이다. 20170324 길쭉청년 한정훈 스물 세번째 이야기
    Date2017.03.24 Reply0 Views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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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0303-꿈과 현실 사이

    [꿈이라는 단어에 속지 마세요] 꿈이라는 단어에 청춘을 저당 잡힐 필요는 없다. 그 단어가 가진 힘에 매몰되는 순간 우리의 일상이 하찮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꿈을 이룬다는 것의 종착점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행복 총량의 합계가 될 수 있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목적지도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오늘의 작은 일상 속 행복의 합계와 내일 다가올 또 다른 행복의 더하기가 조금씩 모아져가는 그 과정을 즐겨야 한다. 거창한 꿈이라는 목표로 인해 오늘 만들고 모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버리지 말자. 우리의 인생은 긴 안목에서...
    Date2017.03.03 Reply0 View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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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0215-자기 자신과의 대화

    살면서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할 사람은,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닙니다. 바로 '자기 자신' 입니다. 스스로 끊임없이 자신과 대화를 나누어야 하고, 때로는 다투기도 하고, 때로는 응원도 하며, 그렇게 내면의 울림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저보다 어린 청춘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실 많이 두려워합니다. 자신의 현실,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고 알아보고 움직이기가 두려운 것입니다. 꿈에 대해 섣불리 들춰내기도 두렵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서 해답을 못 찾을까도 두려워합니다. 그...
    Date2017.02.15 Reply0 View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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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122-디자인헌터스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올 해 디자인헌터스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신입사원 면접이 3일에 걸쳐 진행 중입니다. 올해 면접에서는 우리의 자세를 낮추고 그들에게 배운다는 생각으로 그분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경청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꿈이 뭐예요?"라는. 일반적인 질문을 해보기도 하고, 반대로 디자인헌터스의 비전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도 받아봅니다. 예전 같으면 바로바로 우리의 목표는 이거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기 위해서 이렇게 도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바로 나왔을 테지만, 기업을 9년 정도 이끌다 보면 느끼는 것이 단순히 먹고사...
    Date2017.01.24 Reply0 Views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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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0110-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월요병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을 고민하다가 영화 단체 관람을 했어요. 스토리도 중요했지만, 나름 컨텐츠 전문가답게 영상미, 그림, 작화, 스토리텔링 등 영화의 내면을 뜯어 보았지요. 영화의 주된 스토리는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였으며, 결국 사랑하게 될 인연이라면 '노력'이라는 양념이 첨가된다면 그 결실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받고 살아야 할 존재입니다. 개인의 삶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직장에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어찌 보면 가족보다 더 오랜 시간을 함...
    Date2017.01.10 Reply0 Views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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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60826-닫힌 듯 열린

    "닫힌 듯 열린" “향단(香壇)의 하늘 (양동마을)” 향단의 하늘은 닫힌 듯 열려있고, 열린 듯 닫혀있다. 곳곳의 공간들은 숨은 듯 나타나고, 나타났다 사라진다. ​ 건폐율과 용적률을 따져서 채워 넣는 면적의 게임이 아닌, 그 안에 빛을 채우고 삶의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라 더 아름답다. ​ 향단의 하늘은 그렇게 오늘도 닫힌 듯 열려있다. 우리 인생도 그렇게 잘 풀릴듯 풀리지 않고, 괴멸할 정도로 밑바닥까지 추락했다가 날개를 달고 올라간다. 그러니까 좌절할 필요도 경거망동할 필요도 없다. 20160826 길쭉청년 한정훈 ...
    Date2016.08.26 Reply0 View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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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0729-자신과의 싸움

    "자신과의 싸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싸움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적이나, 대상이나 목표가 명확하다면 그에 맞는 대응을 하겠지만, 자신과의 싸움은 무척 힘들고 고독합니다. 자신의 내면은 남이 알 수 없고, 쉽게 정의 내리기도 힘들고, 문제와 도전과제가 생겼을 때 쉽게 행동에 옮기기도 어렵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은 무척 어렵고 고독한 싸움입니다. 컴컴한 방안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출입구를 찾아 헤매이다 이런저런 곳에 부딪혀 생채기가 나는 것처럼, 암흑 속에서 꾸준히 자기를 단련시키며 보이지 않는 자신...
    Date2016.07.29 Reply0 Views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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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70712-팔 돌려 긁기

    "팔 돌려 긁기" 우리는 때로 쉽게 풀어갈 수 있는 것을 어렵게 풀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왠지 그렇게 하는 게 멋있어 보여서 일수도 있고, 뭔가를 부풀려 만들고 보이는 게 성의 있어 보여서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의 가려운 부분을 긁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가려운 쪽 손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문제나 현상의 본질을 꽤 뚫지 못하고 팔 돌려 반대편 얼굴 긁기를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저도 가끔씩 팔 돌려 긁기를 하다 보니, 팔도 너덜 해지고, 가려운 부분도 시원하지 못 했습니다. 피해가지 마세요. 가려움과 부...
    Date2016.07.12 Reply0 Views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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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60628-직장생활 잘하는 법

    -내가 지켜보고 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 회사를 운영하든, 직장인 생활을 하든, 프리랜서 생활을 하든, 우리는 일정 나이를 먹고, 위치에 다다르면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과 관계가 설정되고, 그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위치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사실, 그 관계 속에서 시작된 일들은, 찾아보면 의외로 쉽게 풀릴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방법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입니다. 리더나 대표는 그...
    Date2016.06.28 Reply0 Views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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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0627-맹목적인 믿음

    "맹목적인 믿음." 무언가를 해내야 할 때 때로는 맹목적인 믿음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통장에 돈이 없어도 열심히 노력하면 부자가 될 거라는 믿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안 풀려도 열심히 노력하면 다 해결될 거라는 믿음.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를 앞두고 열심히 노력하면 원만히 풀릴 거라는 믿음. 이렇게 흔들리는 마음을 잡기 위해서는 때로는 맹목적인 믿음을 갖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온갖 잡생각으로 오늘의 일상을 망치는 것보다는 앞만 보고 그냥 달려가는 게 빠른 지름길로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
    Date2016.06.27 Reply0 Views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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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60623-산넘어 산

    "산넘어 산." 어려운 고비를 넘겼는데 눈앞에 또 다른 고비가 버티고 있으면 우리는 지쳐버립니다. 등산이 어려운 이유도 그렇습니다. 눈앞의 목표를 바라보고 올랐는데 어느 순간 그 목표는 지나치는 과정이었다는 걸 알았을 때 더 쉽게 피로하고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프로 등산가들은 눈앞의 목표물에 초점을 맞추지 않습니다. 멀리 내다보고, 더 높은 곳에 자신의 의지를 맡기고, 지금 눈앞의 한 발 한 발에 최선을 다합니다. 순간순간의 희로애락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걷는 그 걸음이 큰 사람을 만들어 줍니다. 20160623 길쭉청년...
    Date2016.06.23 Reply0 Views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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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60620-거울아, 거울아

    "거울아, 거울아." 사실,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이나 부족한 모습을 보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과 입술은 상대방을 향해 열러있기 때문입니다. 책상 위에 작은 거울 하나를 놓아보세요. 시간이 날 때마다 거울 속 자신과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넌, 지금 부끄럽지 않게 잘 살고 있니?'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미소를 띠고 있다면, 충분히 잘 살고 있는 겁니다. 20160620 길쭉청년 한정훈 열두 번째 이야기
    Date2016.06.20 Reply0 Views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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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60617-그 길은 곧 당신의 길이 됩니다.

    "그 길은 곧 당신의 길이 됩니다." 충남 서산에 개심사라는 사찰이 있습니다. 뜻을 풀자면, 마음을 열고 들어가는 절이겠지요. 이 절의 특징은 기둥과 부자재들이 인위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 기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다른 절과의 차이점입니다. 곧게 서고, 반듯하게 만들어져 있는 다른 절과 차별화되어 있는 '자기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지요. 우리 삶을 돌아봅니다. 우리는 얼마나 남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할까요. 우리는 얼마나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애쓰고 있는 ...
    Date2016.06.17 Reply0 Views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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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60616-발바닥에 땀이 차오르도록.

    "발바닥에 땀이 차오르도록." 때로는, 본인을 어디로 이끌어줄지는 머리가 결정하기보다는 내 발이 결정짓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무작정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보면, 새로운 감성, 생각이 떠오를 수 있고, 기존의 가치관과 틀 안에서 볼 수 없었던 미지와의 조우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안 풀리거나, 해결할 길이 없을 때, 발바닥에 땀이 차오르도록 한번 걸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어떻게 어떤 길을 걸었느냐에 따라 내일의 나의 위치와 방향이 정해지니까요. 20160616 - 길쭉청년 한정훈 열번째 이야기
    Date2016.06.16 Reply0 Views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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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60614-하와이의 여유

    하와이에서 열린 세계 음식 축제 파티 하와이의 석양 하와이안 항공에서 나눠준 신라면. "하와이의 여유" 잡지사에서 취재를 부탁하며 하와이 여행과 그곳 현지에서 벌어지는 호텔 파티에 초대를 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조급함 없이, 느릿느릿하게 일상과 여유를 느끼는 현지인들의 삶이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돌아오는 '하와이안 항공'의 스튜어디스 라고 하기엔 조금 연륜이 있어보이는 여인의 한마디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거 한국의 신라면이고, 먹고 싶으면 나눠줄테니깐 물은 저 뒤로 가서 직접 받아 먹어." 제가 ...
    Date2016.06.14 Reply0 Views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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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60613-환상속의 그대

    "환상속의 그대" 우리는 쉽게 갖지 못하는 것을 '환상'이라고 부릅니다. 환상은 영원히 갖지 못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그것을 따라 갈 수는 있습니다. '환상'을 따라가다보면, '꿈'이라는 녀석이 나타나지요. 그녀석은 노력과 열정만 있으면 잡을 수 있습니다. 환상속에 있는 그대안에서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잡아보세요. 때로는 무감각적인 추종에서 길을 발견할 때도 있습니다. 20160613 - 길쭉청년 한정훈 여덟번째 이야기
    Date2016.06.13 Reply0 View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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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60610-회사의 비전과 개인의 철학

    "높은 하늘에 올라가면 우리의 오늘이 얼마나 소소한 일상인지 깨닫게 됩니다." "회사의 비전과 개인의 철학."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급여나 대우 등의 조건이 안 맞아서.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코드가 맞지 않아서. 거리가 멀거나, 근무환경(야근 등)이 힘들어서. 이렇게 우리는 많은 상황 속에 자신을 합리화 또는 방어를 하며 회사를 그만두거나 이직을 합니다. 이직을 많이 한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옮겨간 직장에서 또한 여러 가지 상황과 문제점들이 생겨나고, 뜻하지 않은 곳에서 걸림돌이 존...
    Date2016.06.10 Reply0 Views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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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60609-작은 행복부터 모아보세요.

    "작은 행복부터 모아보세요." 너무 크고 너무 높은 행복은 잡기가 쉽지 않아요. 작은 행복부터 모으다 보면 그 행복이 모여 더 큰 행복이 됩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인생 역전', '인생 한방' 등 우연찮게 찾아올 희박한 확률을 기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야 좋겠지만, 복권 1등 당첨돼서 인생 바뀌는 것처럼 허상만 쫓다가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루하루 내공을 쌓고 노력을 더해가는 게 세상 무엇보다 더 좋은 투자 일 수도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의 노력으로 시작된 작은 행복부터 모아보...
    Date2016.06.09 Reply0 Views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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